국내 무인 매장 시장의
혁신을 주도해 온 (주)원퍼스트글로벌이 유무인 하이브리드
카페 브랜드 **‘블루하우스(BLUE HOUSE)’**를
새롭게 선보이며 카페 창업 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 유인과 무인의 완벽한 결합, '24시간 멈추지 않는 수익 구조' 배달까지
‘블루하우스’의 가장 큰 특징은 점주가 상황에 맞춰 운영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유무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다. 고객 방문이 집중되는 주중 핵심 시간대에는
유인 매장으로 운영하여 대면 서비스와 배달매장으로 매출을 높이고, 고객이 적은 늦은 저녁이나 새벽 시간대에는
무인 시스템으로 전환하여 24시간 공백 없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이는 최근 가파르게 상승한
인건비 부담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혁신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건비 지출은 최소화하면서도, 손님을 놓치지 않는 효율적인 매장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 10분이면 끝나는 전문가 교육… ‘K-캡슐 카페’의 차별화
기존 카페 창업의 높은
진입 장벽 중 하나였던 ‘바리스타 숙련도’ 문제도 해결했다. 블루하우스의 모든 음료는 고품질 캡슐 시스템을 기반으로 제작된다.
일리(illy), 스타벅스 등 글로벌 유명 브랜드의 캡슐을 포함해 총 20여 종의 다채로운 라인업을 구성, 취향이 까다로운 현대인들의 입맛을
공략했다.
특히 (주)원퍼스트글로벌 측은 “단 10분의 교육만으로도 바리스타가 직접 제조한 것과 동일한 일관된 맛을 낼 수 있다”며, 15초에 2잔이 나오는
시스템으로 “조리 과정이 단순해 초보 창업자도 즉시 운영이 가능하며,
딜리버리(배달) 전용 매장으로도 운영할 수 있는
다목적 구조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 국내외 270여
개 매장 운영 노하우… 무인 시장의 ‘퍼스트 무버’
(주)원퍼스트글로벌은 이미 이른바 ‘한강라면’으로 불리는 무인 라면 조리 시스템을 통해 국내 250여 개, 해외 20여
개 매장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바 있는 무인 매장 업계의 선두 주자다.
이번에 런칭한 ‘블루하우스’는 그간의 운영 경험과 물류 노하우가 집약된 결정체로
평가받는다. 단순한 무인 카페를 넘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결합한
‘K-캡슐 카페’로서,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
■ 창업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
업계 관계자는 “최근 카페 시장은 포화 상태에 이르렀지만,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한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높다”며, “블루하우스는
인건비 절감, 24시간 운영, 브랜드 파워, 1인운영으로 인건비 70%절감, 매출2배를 모두 갖추고 있어 소자본 및 1인 창업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원퍼스트글로벌 관계자는 “블루하우스는 점주에게는 여유로운 삶과 안정적인 수익을, 고객에게는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커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확실한 차별화를 통해 국내 유무인 하이브리드 카페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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